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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민트, 맷 포피니욱 고객 성공 및 딜리버리 부사장 선임

맷 포피니욱(Matt Popieniuck) 일루민트 고객 성공 및 딜리버리 부사장

AI 하드웨어 수명주기 및 ITAD 전문기업 일루민트가 델 테크놀로지스 출신의 맷 포피니욱을 고객 성공 및 딜리버리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그는 프로그램 실행 총괄과 조직 구축을 맡는다. 일루민트는 올가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탈로렘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AI 하드웨어 수명주기 및 IT 자산 처분(ITAD)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일루민트(illumynt)가 2026년 8월부로 맷 포피니욱(Matt Popieniuck)을 고객 성공 및 딜리버리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포피니욱은 외르크 헤르바르트(Jörg Herbarth) 최고경영자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포피니욱은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에서 28년간 근무한 인물로, 그룹 리더십부터 시니어·수석 프로그램 관리, 서비스 지속가능성 전략 분야를 거쳤다. 최근에는 기업 기술의 수명 종료 후 가치 회수 방안에 집중해 왔다.

새 역할에서 포피니욱은 영업 인수인계부터 최종 납품까지 일루민트 고객 프로그램의 실행을 총괄한다. 서비스 수준 협약(SLA), 운영 목표, 고객 기대 충족 여부를 관리하며 프로그램 어카운트 매니저 조직을 지휘하고 솔루션팀과 신규 프로그램 도입을 함께 이끈다. 회사 성장에 맞춰 엔터프라이즈 프로그램 관리 조직도 구축할 예정이다.

헤르바르트 CEO는 “맷은 최대 기술 제조사 중 하나에서 약 30년을 보냈으며, 특히 하드웨어가 최초 사용 후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에 주목해 왔다”면서 “고객 입장에서 프로그램이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지, 기대에 못 미칠 때의 대가가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일루민트는 현재 매사추세츠주 벌링턴,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암스테르담, 홍콩,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시설에서 직원 180명 이상을 두고 있으며, 올가을 콜럼버스에 탈로렘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포피니욱은 “경력 대부분을 기술 출시 프로그램 구축에 보냈고, 최근에는 그 기술의 수명 종료 후 과정을 다뤄 왔다. 의도보다 실행이 어려운 분야”라며 “일루민트는 이 문제를 단순 물류로 보지 않고 실제 엔지니어링 인프라를 구축했다. 모든 고객 프로그램이 약속한 성과를 내도록 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딘 칼리지에서 경영학 및 관리학 학사를 취득했다.

일루민트는 사용이 끝난 AI 인프라에 대해 엔지니어링 수준의 테스트, 인증, 가치 회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GPU 등급 평가, 칩 단위 낸드 회수, 액체 냉각 하드웨어 평가 등이 주요 업무다. 자체 플랫폼인 탈로렘은 기존 물류 중심 업계에 엔지니어링 체계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