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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리크, 브루나이 내 AI 역량 강화 위한 AI 혁신 플랫폼 공개

앤트리크 홀딩스가 브루나이에서 AI 혁신 플랫폼을 공개했다. 엔비디아 기술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AI·재생에너지·실물 경제 산업을 통합해 브루나이의 경제 다각화와 AI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첫 애플리케이션은 AI 지원 커피 농장이다.

싱가포르 소재 기술 기업 앤트리크 홀딩스(Antrique Holdings Pte. Ltd.)가 브루나이 현지 자회사를 통해 AI 혁신 캠퍼스 기공식과 AI 기반 식품 혁신 이니셔티브(AI-Powered Food Innovation Initiative) 론칭 행사를 열고, 자체 개발한 AI 혁신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AI, 재생에너지, 실물 경제 산업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브루나이 다루살람의 경제 다각화와 국가 AI 역량 강화,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엔비디아(NVIDIA)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날 행사는 경제 정책 조정 장관 겸 경제통상부 장관인 하지 압둘 마나프 빈 하지 메투신 박사(Yang Berhormat Dato Seri Setia Dr Haji Abdul Manaf Bin Haji Metussin)가 주재했고, 주브루나이 미국 대사관, 정부 기관 및 전략적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앤트리크에 따르면 이 플랫폼의 첫 번째 대표 애플리케이션은 AI 지원 커피 농장으로, AI, 재생에너지, 정밀 농업을 결합해 생산성과 지속가능성, 작물 품질을 개선한다. 이후 농업, 양식업, 수산업 등 전략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앤트리크는 주권 국부펀드 및 전략적 기술 파트너들의 지원을 받아 토큰팩토리(TokenFactory)를 개발 중이다. 토큰팩토리는 신뢰할 수 있는 AI 준비 완료 디지털 자산, 특화 AI 모델 및 지능형 솔루션의 생성과 상용화를 가능하게 해 브루나이가 AI 기반 기술을 수출하고 글로벌 AI 경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앤트리크는 연구, 혁신, 인재 개발 및 기술 상용화를 위해 매사추세츠공대(MIT)를 포함한 주요 국제 대학교 및 연구 기관과 협력할 기회를 탐색 중이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