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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아이씨, ERP·MES 통합 구축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

K-System Ace 기반 제조기업 ERP 구축 솔루션

케이엔아이씨(KNIC)가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ERP·MES 통합 시스템 구축과 컨설팅, 유지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 회사는 영림원소프트랩 남부지사로 2003년 설립됐으며, 국내 320여 개 기업과 해외 30여 개 기업에 총 350건 이상의 시스템 구축 경험을 보유했다. ERP는 회계·인사·생산 등 전사 업무를 통합하고, MES는 생산 현장을 관리해 ERP와 연계한다. 이후 유지관리와 데이터 기반 DX·AX 사업까지 지원한다.

케이엔아이씨(KNIC)가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ERP(전사적 자원관리)와 MES(제조실행시스템)를 통합한 시스템 구축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2003년 설립된 이 회사는 영림원소프트랩의 남부지사로, K-System ERP 구축·컨설팅과 MES, 스마트공장, 추가 개발, 유지관리 등을 지원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금까지 자동차 부품, 기계, 조선·기자재, 방산, 전자, 섬유·의류, 이차전지 등 국내 320여 개 기업 및 공공기관과 해외 3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350건 이상의 시스템 구축 실적을 쌓았다. 특히 단일 공장뿐 아니라 다법인, 국내 본사와 해외 법인 간 업무·데이터 연계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갖췄다.

케이엔아이씨가 구축하는 ERP는 회계, 인사, 영업, 구매, 자재, 재고, 생산, 원가 등 전사 업무를 통합 처리한다. MES는 생산 계획, 작업 지시, 공정 실적, 자재 투입, 품질·설비 정보 등을 관리하며, ERP와 연계해 생산 현장과 경영 데이터를 연결한다. LOT 추적, 생산 실적 관리, ERP 인터페이스 등을 제공해 제조 현장 운영을 돕는다.

시스템 구축 이후에는 사용자 교육, 장애 대응, 데이터 점검, 추가 개발, 고도화 등 유지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 70여 명의 ERP 컨설턴트·개발자·유지관리 전문인력이 국내외 고객사의 운영을 맡고 있다.

또한 구축 과정에서 쌓인 제조·경영 데이터를 활용한 경영정보 대시보드, AI 기반 업무 지원, 예지보전, 물류 최적화 등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시스템 도입이 아니라 경영과 생산 현장 데이터를 연결하고 실제 업무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환경에 맞는 시스템을 제안하고, 구축 후 운영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조기업이라면 ERP·MES 도입을 검토할 때 케이엔아이씨의 통합 구축·유지관리 서비스를 참고할 수 있다. 문의는 영업본부 최덕영 선임(070-4260-8811)으로 하면 된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