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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normal AI Extends its Behavioral Security Platform to Identity and AI Security

Abnormal AI가 행동 기반 보안 플랫폼을 확장해 아이덴티티 위협 방지, AI 거버넌스, 침투 방지 신제품을 출시한다. 2026년 8월 3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AI 앱 스토어를 통해 한 번의 클릭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Abnormal AI가 자사의 행동 기반 보안 플랫폼을 기업 전반으로 확장하며, 아이덴티티 위협 방지(Identity Threat Protection), AI 거버넌스(AI Governance), 침투 방지(Infiltration Prevention) 등 세 가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확장으로 이미 4,5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한 행동 AI를 기업의 아이덴티티, AI 시스템, 온보딩 파이프라인까지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객은 AI 앱 스토어(AI App Store)를 통해 한 번의 클릭으로 Abnormal 제품을 활성화할 수 있다.

Abnormal AI는 지난 10년간 이메일, 로그인, 커뮤니케이션 신호를 바탕으로 각 아이덴티티의 정상적인 행동을 학습하고, 비정상적인 활동이나 공격을 감지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보호해 왔다. 이 행동 기반의 기반을 이제 기업의 전체 아이덴티티 공격 표면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중 아이덴티티 위협 방지는 MFA(다중 요소 인증)가 없는 계정이나 과도한 권한을 가진 서비스 계정 등 공격자가 악용하는 취약점을 파악해 위험도순으로 제시한다. 동적 위협 라이브러리를 통해 실제 공격을 고객 환경에 매핑하고, 인증 후 세션 내에서의 침해를 탐지·대응하며, 의심스러운 비밀번호·MFA 재설정 요청으로부터 헬프데스크를 보호한다.

AI 거버넌스는 조직 전반의 AI 도구, 에이전트, 채팅을 안전하게 가시화하는 기능이다. 직원들의 AI 도입 속도가 보안팀의 추적 속도를 앞지르는 상황에서, 허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AI 도구를 탐지·점수화·관리한다. 각 도구와 에이전트에 대한 행동 기준을 수립하고, 에이전트가 갑자기 역할을 벗어난 접근 권한을 얻는 등의 이탈 행위를 탐지하면 고객이 설정한 정책을 자동으로 적용한다.

침투 방지는 기업 접근 권한이 부여되기 전에 국가가 지원하는 의심 인물 등 잠재적 사기 지원자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이다. Greenhouse, Workday 등 지원자 추적 시스템과 직접 통합해 가상번호(VoIP 버너), VPN으로 위장한 위치, 이상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동일 행위자 등 가짜 신원 뒤의 행동을 식별하고, 대규모 캠페인을 탐지해 보안팀이 조치할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한다.

이번 신제품과 AI 앱 스토어는 2026년 8월 3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CEO 에반 라이저(Evan Reiser)는 "공격자가 침입하는 대신 섞여 들어오고, AI 도입이 거버넌스를 앞지르고, 국가가 지원하는 행위자가 가짜 신원으로 내부자가 되는 등 핵심 위협은 모두 아이덴티티와 행동을 이해하는 데 달려 있다"며 "이번 제품 확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