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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Mu AI Makes Samsung Galaxy Z Fold8 and Galaxy Z Fold8 Ultra Available on Real Device Cloud Ahead of Retail Launch

테스트무 AI가 삼성 갤럭시 Z 폴드8과 Z 폴드8 울트라를 실제 기기 클라우드에 추가했다. 두 제품은 정식 출시 전에 테스트할 수 있으며, 각각 세로·가로 방향 7.6인치·8.0인치 화면을 갖췄다. 개발자들은 폴드·언폴드 환경 변화, 멀티윈도우 동작 등을 에뮬레이터가 아닌 실기기로 검증할 수 있다.

테스트무 AI(옛 람다테스트)는 삼성 갤럭시 Z 폴드8과 Z 폴드8 울트라를 실제 기기 클라우드(Real Device Cloud)에서 테스트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두 제품은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공개됐으며, 안드로이드 17과 원 UI 9를 탑재했다. 정식 출시 전에 개발자들이 두 기기의 레이아웃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이번 세대는 갤럭시 Z 폴드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울트라' 모델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폴드8은 세로 방향 7.6인치, 폴드8 울트라는 가로 방향 8.0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같은 이름과 칩셋, 운영체제를 쓰면서도 펼쳤을 때 화면 방향이 정반대라, 한 기기에서 검증한 인터페이스가 다른 기기에서는 깨질 수 있다는 게 테스트무 AI 측 설명이다.

테스트무 AI 공동창업자 무딧 싱은 "삼성이 같은 세대에 반대 방향으로 펼쳐지는 두 개의 폴더블을 출시한 것은 폼팩터 다양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신호"라며 "실제 기기가 출시되기 전에 두 폼팩터에서 레이아웃 테스트를 돌려 결함을 해결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번 추가로 테스트무 AI의 삼성 폴더블 기기 목록은 갤럭시 Z 폴드 4개 세대, 안드로이드 3개 버전으로 확대됐다. 웹 테스트의 경우 폴드8과 폴드8 울트라 각각 커버 디스플레이와 메인 디스플레이를 합쳐 총 4개의 뷰포트를 제공한다. 모바일 앱 테스트는 에뮬레이터로 재현할 수 없는 폴드·언폴드 환경 변화, 멀티윈도우 동작, 커버 화면 진입점, 언폴드 패널에서의 카메라·생체인식·센서 동작을 확인할 수 있다. 두 기기 모두 표준 Appium 기능을 통해 자동화 테스트가 가능하다.

싱은 "발표와 일반 공급 사이의 공백 기간은 QA 팀에게 보통 죽은 시간인데, 이제 폴드8에서 발견한 결함 하나하나가 사용자들이 겪지 않을 결함이 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테스트무 AI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