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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LMS 기업이 선택한 리드스피커코리아 AI 음성솔루션, ‘2026 에듀플러스위크’서 만난다

리드스피커코리아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음성기술 기반의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 TTS, 웹리더, 진로·진학 플랫폼, 음성인식회의록, 음성인식자막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드스피커코리아가 8월 12~1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음성기반 교육 솔루션(웹리더, 딱대 AI 등)을 선보인다.

리드스피커코리아(대표이사 이름 미확인)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음성기술 기반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최근 출시한 한국어 여성 음색 '지안'과 함께 새로 추가된 다국어 음색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LMS(학습관리시스템) 기업과의 연계로 적용 사례가 쌓인 웹 접근성 솔루션 '웹리더'를 소개한다. 웹리더는 전 세계 70개국, 2000개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사용 중이며, 학습 콘텐츠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을 넘어 학생들의 문해력과 학습 집중력 향상을 지원하고, 교육 및 평가 환경에서 웹 접근성 표준을 충족한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진로·진학 플랫폼 '딱 맞는 대학 찾기(딱대 AI)'도 전시한다. 이 플랫폼은 최신 LLM(대형언어모델)을 활용해 학생들의 질문에 맞춰 대학 및 입시 정보를 제공하며, 공공 대입정보와 연계해 복잡한 정보를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람회 부스(G311, G312)에서는 웹리더와 딱대 AI 외에도 음성인식회의록과 음성인식자막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음성인식회의록은 강원도 내 교육지원청 및 국회에, 음성인식자막은 서울시교육지원청과 대전광역시의회 등에 도입된 바 있다.

한편, 리드스피커코리아는 25년간 음성기술을 연구·개발해 온 기업으로, 자체 음성합성기 '리드스피커(ReadSpeaker™)'는 국내외 1만 개 이상 납품 이력을 보유하고 GS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59개 언어, 168개 음색을 제공하며, 공공기관 홈페이지의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로 웹 접근성 준수를 지원하고 있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