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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코드랩, 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을 측정하는 ‘RanketAI’ 정식 출시

RanketAI 대시보드 화면. ChatGPT·Perplexity·Gemini 등 AI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되는지 측정한 브랜드 인식 등급과 90일 추이를 보여준다

네오코드랩이 생성형 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을 측정·개선하는 SaaS 'RanketAI'를 출시했다. AI 검색 가시성 진단 도구로, 페이지 구조 진단, 브랜드 가시성 분석, 경쟁사 비교, 대시보드 기능을 제공한다. 요금제는 무료와 유료 3종(스타터 월 1만2900원, 그로스 월 7만9000원, 프로 월 19만9000원)으로 구성된다.

네오코드랩(대표 이정민)은 AI 답변 내 브랜드 노출을 측정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RanketAI(랭킷AI)'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RanketAI는 ChatGPT, Perplexity, Gemini 등 생성형 AI의 답변에서 자사 브랜드가 언급·인용되는 정도를 분석하는 일종의 'AI 검색 가시성 진단' 도구다. 전통적인 검색엔진 순위 대신 AI 답변 속 노출을 핵심 지표로 삼는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AI 챗봇 확산으로 2026년까지 전통 검색 엔진 사용량이 2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비자가 제품 선택 시 검색 결과보다 AI에 직접 묻는 흐름이 커지면서, AI 답변에 등장하지 못하는 브랜드는 고객 접점을 잃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RanketAI는 △웹페이지 구조 진단 △실제 AI 모델 답변을 수집한 브랜드 가시성 분석 △동일 질문에서 노출되는 경쟁사 비교 △측정 결과 추이를 보여주는 대시보드 기능을 제공한다. 글로벌 데이터마이닝 학회 KDD 2024 논문에 따르면 출처·통계 인용을 보강하면 생성엔진 내 가시성이 평균 40% 개선된다. RanketAI의 페이지 구조 진단 항목은 이 연구 결과를 반영했다.

이정민 대표는 “고객은 이제 열 개의 링크가 아니라 하나의 AI 답변을 읽는다”며 “그 답변에 브랜드가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새 마케팅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어 질문과 국내 시장 맥락에 맞춘 측정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요금제는 무료 플랜을 비롯해 스타터(월 1만2900원), 그로스(월 7만9000원), 프로(월 19만9000원) 등 3가지 유료 플랜으로 구성된다. 무료 플랜에서도 페이지 구조 진단과 기본 가시성 확인은 가능하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