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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위한 AI를 함께 만든다… ‘헤이 대전’ 베타 파트너 모집

대전의 AI 스타트업 크로스노드(Crossnode)가 대전 밀착 AI 서비스 '헤이 대전(Hey Daejeon)'의 베타 파트너를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대전 지역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이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신청은 크로스노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지역 AI 스타트업 크로스노드(Crossnode)가 2026년 8월 5일까지 '헤이 대전(Hey Daejeon)' 베타 파트너를 모집한다. 베타 기간은 8월 17일까지(연장 가능)이며, 참가 비용은 무료다. 신청은 크로스노드 공식 홈페이지(crossnode.io.kr)에서 할 수 있다.

베타 파트너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이 대상이다. 참가자들은 베타 기간 동안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의견과 제안을 제시할 수 있다. 수집된 피드백은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헤이 대전'은 대전 지역의 데이터를 지역 주민과 기업, 지역사회가 쉽게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대전 밀착 AI 서비스다. 사용자들은 대전 관련 정보를 질문하고 확인할 수 있다. 크로스노드 측은 지역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연결·확장하고, 실제 사용자와 함께 서비스를 발전시켜 '대전을 위한 AI'를 구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