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의 스킨케어 브랜드 '프롬더팩토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 브랜드사로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참가는 시흥시의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프롬더팩토리는 서울 성수동에서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별도 광고보다는 원료와 제조 품질에 무게를 둬 사업을 키워온 업체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고, 바이어들은 성분 구성과 사용감, 품질 경쟁력에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업체는 앞으로도 해외 전시회 참가와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유럽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