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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AI로 그림책·숏드라마 만드는 6주 과정 9월 개강

건국대학교 AI 그림책 출판 & 쇼츠 드라마 제작 클래스 포스터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이 생성형 AI와 Canva로 그림책과 영상을 함께 만드는 6주 과정을 9월 16일 개강한다. 1인 기업, 강사, 시니어 창작자가 주요 대상이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이 오는 9월 16일 'AI 활용 그림책 출판과 영상 클래스'를 연다. 생성형 AI와 디자인 도구 Canva를 함께 써서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책과 영상으로 동시에 완성해보는 과정이다.

6주 동안 진행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수강생이 직접 이야기와 캐릭터를 구상해 전자책 그림책을 완성한 다음 이를 짧은 영상 드라마로까지 확장하는 방식을 따른다. 스토리 구상, 그림책 제작, Canva 전자책 출판, 영상 제작, SNS 숏폼 편집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1인 기업 운영자나 강사, 크리에이터, 은퇴 뒤 새 창작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맞춰 설계됐다. 영상 제작 강의는 한국AI마케팅연구소 이동현 대표가, 출판 실무는 그로잉북스 김미정 대표가 맡아 함께 지도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0월 21일까지 이어지며, 정원은 20명이다.

출석 조건을 채우면 건국대 총장 명의 수료증을 받고, 관련 민간자격증과 크리에이터 인증도 함께 취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우수 작품은 나중에 출판이나 상영 행사와 연결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정원이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만큼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게 관건이다.

참고 자료뉴스와이어

이 기사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위클리뉴스가 재작성했습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