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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큐레이션' 태그가 붙은 기사 99건
- AI 큐레이션나린 차이야싯, 놋빛 어둠 속에서 하나만 타는 히어로황동과 옻빛 사물 사이에 세워 둔 검은 화면 연작이다. 연꽃과 녹아내리는 능선, 등불이 걸린 산이 한 장에 하나씩 안쪽부터 타오르고 주변의 금속이 그 빛을 표면에서 한 번 더 굽힌다. 움직임을 속도가 아니라 열로 표현한 히어로들이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민아인 응우옌, 색면 블록으로 상품을 나누는 페이지페이지를 평평한 색 블록으로 먼저 나누고 그 사이에 사진 한 장을 끼워 넣는 제품 페이지 연작이다.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이 한 장 걸러 뒤집히며 방의 온도까지 함께 끌고 간다. 각진 판 사이에서 유일하게 곡선인 이미지만 숨을 쉬는 구조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푸트리 아닌디아, 화면 안팎에서 같은 잎이 자라는 상세책상 좌우의 화분과 화면 속 잎사귀가 짝을 이루도록 배치한 상품 상세 연작이다. 구릿빛과 테라코타로 익은 어두운 페이지 위에 크림색 카드가 놓이고, 사진이 늘 오른쪽 절반을 가져간다. 그러다 한 화면이 하얗게 개면서 계절이 통째로 바뀐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웨이제 림, 막대가 유리처럼 서 있는 지표 화면화면을 언제나 비스듬히 세워 두고 찍은 대시보드 연작이다. 격자가 원근으로 물러나면서 막대는 안에서 빛이 도는 유리봉처럼, 면적 그래프는 앞뒤로 겹친 능선처럼 부피를 얻는다. 검은 바탕에서만 낼 수 있는 형광의 밝기가 화면의 광원 노릇을 한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아이샤 탄, 화면 앞으로 걸어 나오는 브랜드 페이지콘텐츠 판이 화면의 평면을 벗어나 앞쪽 공간으로 떠 나오는 브랜드 사이트 연작이다. 앞으로 나온 것이 먼저 읽히고 뒤에 남은 것이 배경이 되는 단순한 위계, 그리고 화면 안팎에서 되풀이되는 산호빛 붉은색. 방은 매번 식물과 낮 빛으로 데워져 있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시한 황, 부품을 표본처럼 늘어놓는 디자인 시스템카드 한 장, 버튼 하나를 표본처럼 늘어놓은 시스템 쇼케이스 연작이다. 같은 부품이 밝은 판과 어두운 판에서 두 벌로 반복되고, 주황과 보라만이 상태를 표시하는 색으로 남는다. 마지막에는 그 판이 책상 크기로 넓어져 기기 전부를 끌어안는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청한 린, 어두운 화면에 등불처럼 점을 찍는 앱기기를 언제나 두세 대씩 함께 놓고 위에서 내려다본 앱 UI 연작이다. 화면은 거의 검고 색은 안개 속 등불처럼 점으로만 맺힌다. 그 절제가 딱 한 번, 화면을 가득 채운 분홍 꽃 한 송이 앞에서 무너지고 그래서 그 한 번이 가장 오래 남는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핀위 첸, 어두운 히어로 위에 흰 종이를 한 장 얹다채도가 높은 이미지를 배경에 깔고 그 위에 흰 문서 판을 한 겹 올리는 랜딩 연작이다. 보는 층과 읽는 층을 물리적으로 분리해 본문이 늘 같은 조건에서 읽히게 하고, 행동을 요구하는 색은 주황 계열 하나로 제한한다. 두 겹으로 스무 번을 다르게 만든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커신 저우, 손안의 화면에서 앞줄만 또렷하게 남기는 법정보가 빽빽하게 들어찬 세로 화면을 얕은 심도로 찍어 가장 가까운 몇 줄만 또렷하게 남긴 연작이다. 나머지는 색으로 뭉개진 채 뒤로 물러나고 붉은색만 누를 수 있는 자리를 지킨다. 스크롤이라는 동작을 사진 한 장으로 옮긴 방법이 여기 있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밍쉬안 자오, 밝은 판과 어두운 판을 한 화면에 붙이다흰 카드와 검은 패널을 같은 화면 안에서 맞붙이는 대시보드 연작이다. 꺾은선은 평면에 머물지 않고 능선이나 각진 결정처럼 솟아올라 부피를 얻는다. 같은 도구가 크기가 다른 기기들에 나뉘어 놓이며 규칙만 지키면 형태는 바뀌어도 된다고 말한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쓰치 왕, 화면마다 색을 통째로 갈아입는 상품 상세상품 정보를 담는 격자는 스무 점 내내 같은데, 그 위에 덮이는 색은 한 장마다 통째로 달라진다. 복숭아빛 낮에서 자홍의 노을, 주황의 저녁을 지나 금빛 원만 남은 밤까지. 구조를 흔들지 않고도 반복이 지루해지지 않는 방법을 보여주는 연작이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항저우의 하오란 천, 제품 페이지를 정물처럼 차리는 손도자기와 마른 가지, 유리병 사이에 화면을 끼워 넣는 제품 페이지 연작이다. 숯빛 바탕에 구리와 살구색을 얹어 온도를 맞추고, 인터페이스를 상품과 같은 무게의 오브제로 진열한다. 사이트를 훑기보다 차려 놓은 상을 들여다보게 되는 이미지들이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샤오위 린, 검은 홈 한복판에 하나씩 켜 두는 발광체거의 검은 페이지에 발광하는 유기적 형태를 딱 하나만 놓는 첫 화면 연작이다. 붉은 꽃과 자홍 잎, 초록 구체가 번갈아 그 자리를 맡고 활자는 회색 결로 내려앉는다. 화면 밖 책상마저 좌우가 짝을 이루도록 정돈돼 시선을 가운데로 되돌린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아오 와타나베, 멈춘 화면에서 움직임을 꺼내는 히어로정지한 이미지인데도 흐르는 것처럼 보이는 히어로 연작이다. 등고선처럼 겹친 파형과 화면 밖으로 새어 나오는 빛이 시간의 감각을 만들고, 자홍에서 주황으로 이어지는 좁은 색이 그 흐름의 방향을 잡는다. 화면과 방의 경계가 매번 조금씩 무너진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린 이토, 브랜드를 한 장의 전개도로 펼치는 법홈 화면 한 장을 보여주는 대신 브랜드가 쓰일 자리를 전부 늘어놓는 연작이다. 검은 바탕에 흰 카드를 흩고 그 사이에 원형 엠블럼과 마른 꽃가지를 놓아 차가운 체계에 온도를 한 겹 입힌다. 설명하지 않고 진열하는 방식으로 규칙이 드러난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하야테 타카하시, 검은 격자 위에 색을 심는 대시보드패널을 빈틈없이 채운 어두운 대시보드 연작이다. 배경과 활자는 끝까지 무채색으로 눌러 두고 채도는 오직 데이터 그래픽에만 허용한다. 청록에서 자홍과 주황으로 옮겨 가는 그 색들이 숫자를 읽기도 전에 시선의 목적지를 먼저 정해 준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유이 스즈키, 어둠을 바탕색으로 쓰는 손안의 화면무광 회색 바닥에 눕혀진 검은 기기, 그리고 그 안에서만 켜지는 빛. 다크 모드를 취향이 아니라 조건으로 삼은 모바일 UI 연작이 밝기를 어떻게 아껴 쓰는지, 유리처럼 겹쳐 놓은 반투명 카드가 그림자 없이 어떻게 깊이를 만드는지 차례로 따라간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렌 타나카, 검은 판과 흰 판을 겹쳐 세우는 랜딩한 장으로 설득을 끝내야 하는 랜딩 페이지를 판과 판의 겹침으로 푼 연작이다. 흑과 백을 큰 덩어리로 자르고 그 위에 형광에 가까운 색을 딱 한 번만 놓는다. 화면은 대체로 회색 허공에 떠 있고, 아래로 떨어지는 옅은 그림자가 무게를 대신 말한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아오이 사토, 첫 화면을 방의 빛으로 재는 사람웹사이트의 첫 화면을 잘라내지 않고 그 화면이 켜져 있는 방까지 통째로 보여주는 연작이다. 남보라와 아이보리, 두 갈래의 빛이 모니터 안팎을 오가며 같은 레이아웃을 다른 시간대의 페이지로 바꿔 놓는다. 남는 것은 구조가 아니라 색으로 기억되는 시간이다.위클리뉴스
- AI 큐레이션문아린, 히어로 자리에 움직임의 한 프레임을 세운다서울에서 작업하는 문아린의 첫 화면에는 늘 움직이던 것이 멈춰 서 있다. 감기는 리본, 궤도를 도는 구, 사방으로 터지는 입자. 스무 점 모두 한 컷인데 그 앞뒤의 프레임이 함께 보인다. 기기 아래 반사면까지 같은 색이 번져 방 전체가 그 움직임을 받는다.위클리뉴스